철도노조가 사실상 파업 철회를 결정했지만,
울산역의 정상운행은 빠르면 내일(3\/6)
오후쯤에야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역은 어제(3\/4) 파업에 참가했던 모든
조합원이 복귀했지만, 승무원들의 휴식과
차량정비 등에 시간이 걸려 정상운행까지
다소 시간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울산역은 여객열차 28회중 10회,
화물열차 44회중 2회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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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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