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자동차산업이 발달한 세계 10개국
13개 도시를 대상으로 자동차도시 연합체를
구성하기 위해 이들 도시에 협조문을
발송하는 등 섭외에 들어갔습니다.
주요 도시를 보면
미국의 디트로이트와 독일의 슈트트가르트,
일본 도요타, 중국 북경과 상해 등입니다.
울산시는 이들 도시와 섭외가
원만히 이뤄질 경우
오는 10월 자동차도시연합체 구성을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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