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모비스가 오늘(3\/5) 울산에서 열린
6라운드 첫 홈 경기에서, 안양 KT앤G를
92대 84로 꺾고 첫 우승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습니다.
울산 모비스는 이병석의 3점포를 앞세워
우세한 경기를 펼치다가 한때 동점을
허용하기도 했지만 끝까지 승리를 지키면서,
6전 전승으로 KT앤 G의 천적임을
재확인했습니다.
울산모비스는 최근 2연승을 거두면서 공동
2위와 1게임차를 유지하며 선두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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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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