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북한에 제공하기로 한 대북 지원비료 수송이 울산항에서도 시작됩니다.
북한에 지원되는 비료의 양은 모두
15만톤으로, 해상으로로 13만톤, 육상으로
2만톤이 수송되며,울산항에서는 전체의 43%인
6만4천여톤이 선적됩니다.
울산항에서는 다음주 8일 3만8천톤급 화물선 파이오니아 코나호에 울산에서 생산된 요소비료 5천5백톤을 선적해 북한 해주항으로 출항하는 것을 시작으로 4월 2일까지 선적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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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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