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선박 입출항 신고를 전화나
팩스로도 할 수 있게 됩니다.
울산 해경은 오늘(3\/3)부터 어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출입항 시간을 줄이기 위해
2톤 미만 어선은 전화나 팩스로 출입항 신고를 할 수 있으며, 7월부터는 인터넷으로도
신고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는 2톤 미만 어선이 모두 천134척이
있으며, 그동안 출입항 때마다 파출소 또는
신고소를 방문해 직접 신고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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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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