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구제역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울산시와 농협과 축협,사료업체 등이 공동으로 방역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5월말까지 구제역 방역 대책
상황실을 설치하는 한편 각 농가를 대상으로
18차례 일제 소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소나 돼지 등에 발생하는 구제역은 치사율이 높은 악성 가축 전염병으로 우리나라는 지난
2천2년부터 발생 보고가 없어 국제기구로부터 청정국 지위를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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