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년 국가 예산 확보 목표를
올해보다 6% 정도 증가한 1조 천720억원으로
정하고 관련 중앙부처와 협의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특히 오토밸리 공단 2단계 사업과
정밀화학단지인 테크노파크사업,7호 국도 대체도로 조성비,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등을
중점 사업으로 정하고 국가예산 확보 대책반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내년 국가예산은 오는 5월부터 중앙부처와
기획예산처 심의를 거쳐 가을 정기국회에
상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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