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2주일을 맞은 서용범 부교육감이
첫 직원조례를 갖고,올해를 울산교육이
달라지는 기반을 조성하는 해로 만들자고
이례적인 당부의 말을 했습니다.
서용범 부교육감은 교육감 부재로 학부모와
시민단체 등이 울산 교육계를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이 사실이라며, 3월에
있을 학교운영위원회 선거와 6월 소년체전을
원만히 치르기 위해 공직기강을 바로잡아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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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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