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 비정규직법안 처리가 유보됨에 따라
그동안 부분 파업을 벌이던 현대자동차 등
민주노총 소속 울산지역 사업장들이 오늘(3\/3)
정상조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 등 이틀간 부분 파업을 벌였던
울산지역 20여개 사업장들은 총파업을 일단
유보키로 했으나, 국회가 4월 임시국회에서
비정규직법안 처리를 시도하면 다시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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