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운동을 위해
울산지역에서도 통장과 반장,주민자치위원직
사퇴가 잇따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통.반장 등이 선거사무장과 회계책임자 등으로 활동하기 위해 사퇴한 인원은 통장 1명 반장 6명,
주민자치위원 70명 등 총 7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선거법상 통장과 이장, 반장. 주민자치위원 등이, 선거사무장, 회계책임자 등 선거사무
관계자가 되기 위해서는 선거일 90일 전인
어제(3\/2)까지 사직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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