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3) 오전 4시 10분쯤 남구 신정동 전기공사 사무실에서 불이나 내부를 모두 태워
2천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오늘 화재로 사무실에서 잠을 자고 있던 35살 정모씨가 연기에 질식되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오늘(3\/3) 오후 2시 30분쯤 청량면
덕하리 야산에서 산불이 나 임야 400여평을
태우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3\/3) 오후 2시쯤에도 북구
창평동 원지삼거리 부근 심모씨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비닐 하우스 두동을
태워 소방서 추산 200여만원의 피해를 내고
5분여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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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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