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기업경기가 지난해 연말 예측했던
낙관적인 상황과 달리 두달 연속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200개 업체를 대상으로
2월 기업경기동향을 조사한 결과 제조업 업황
실사지수는 85, 비제조업은 72로, 전달에 비해 각각 8 포인트, 6포인트 떨어지며 두달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이와같은 기업 경기 하락세는 제조업의 경우
주로 원화가치 상승에 따른 채산성 악화에 ,
비제조업은 매출감소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그러나 이번달 업황 전망 실사지수는
제조업은 94, 비제조업은 105로 나타나
체감경기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