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쌀 생산비용이 높아지고 가격은
오히려 내려 쌀 농사 수입액이 10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쌀 생산비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논 300평당 순수익은 29만
천원으로 2천 4년의 44만원, 2천 1년의
51만원에 비해 턱없이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이는 지난 94년 27만원
까지 떨어진 이후 가장 낮은 것입니다.
이처럼 쌀 농사 수입이 크게 떨어진 것은
자재비와 위탁영농비등 생산비용은 높아지고
추곡수매제 폐지 등의 영향으로 쌀 값이 크게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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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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