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사의 협상이 결렬되면서 철도운행
차질이 오늘(3\/2)도 계속되고 있지만 물류
수송에는 아직까지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을 운행하는 화물열차는 평상시
44회에서 파업 이후 2회로 크게 줄어들었지만
SK와 에스오일은 철도로 수송하는 석유류
제품의 물량 자체가 적은데다 철도 노조 파업 이후에는 화물차를 이용해 수송하는 등 현재 물류 수송에는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경우 생산되는 자동차 가운데 열차로 수송하는 차량은 120여대로 파업중에도 모두 정상운송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여객 열차의 경우 동해남부선 여객열차는 모두 운행이 중단됐고 새마을호만
예정대로 운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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