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11년 완공을 목표로 지난 천995년
착공한 울산신항 건설에 대한 투자가 저조하자
울산시가 정부에 적기 개발과 완공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제출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신항 투자율이 15.7%에 머물러
예정된 완공시기는 물론 28선석 규모에 대한
축소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것은 항만물동량
전국 3위는 물론 자동차와 석유화학 등 3대
주력산업의 위상을 크게 해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는 신항 개항에 맞춰 항만배후시설과 전략산업에 대한 새로운 투자여건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나 이와 같은 국가
차원의 신항 홀대는 국익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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