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에 접어들면서 아파트 분양시장도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지난해 분양을 미뤘던 월드건설이
내일(3\/3) 올들어 첫 견본주택을 선보이고
동문건설도 오는 15일쯤 견본주택을 열
예정입니다.
이들 두 건설회사는 지금까지 구청에
분양승인신청을 얻지 못했지만 이달중에
청약 일정이 잡힐 것으로 보입니다.
올 한해 울산지역에서 30-40곳의 건설회사가 만5천여세대의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어서
앞으로 분양이 잇따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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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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