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창섭 울주군수가 오늘(3\/2) 기자 회견을
갖고 5\/31 지방 선거에서 울주군수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엄 군수는 오늘 기자 회견에서 "경부고속철도 울산역과 국립대 유치는 울주의 희망이며,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살기좋고 머물고 싶은
울주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열린우리당 소속의 박진구 전 울주군수도
오늘(3\/2) "우리당내 후보가 없다면 울주군수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군수는 "울주군은 국립대 설립과 원전 3,4호기 설치 등 앞으로 진행해야할 현안이
너무 많다"며 "중앙정부와 의견을 조율할 수
있는 장관급 군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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