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훈 부산은행장이 3선 도전을 포기했지만
부산은행 울산본부 신설과 본부장 인선은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심훈 부산은행장은 부산은행이 안정적인
궤도에 진입했고 궁극적인 목표인 초우량
은행이 되기 위해 새바람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용퇴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심 은행장은 지금까지 울산본부 신설을
주도해왔으나, 이번 인사를 의식해
울산본부 신설과 본부장 인선을 몇달째
미뤄왔습니다.
그러나 부산은행은 오는 24일 주주총회 때
울산본부장 등 임원이 확정되면 4월안에
울산본부 신설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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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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