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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공급--마산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3-02 00:00:00 조회수 28

◀ANC▶

국내에서는 창원시가 처음 개발에 성공해
지금껏 추진해온 강변여과수 개발 1단계 사업이
모두 마무리 됐습니다.

오는 4월부터는
창원 시내 지역에 이 수돗물이 공급됩니다.

김상헌 기자 보도.

◀VCR▶

본격적인 수돗물 공급을 앞두고
한창 시험 가동중인 창원 대산정수장입니다.

오는 4월부터 하루 6만 톤의 강변 여과수를
창원 시내 사파동과 가음정동, 성주동 지역에 공급합니다.

강변 여과수는
강가에 45m 깊이로 박은 취수정을 통해
땅 속에서 자연적으로 정화된 지하수를
원수로 씁니다.
◀INT▶이중석 과장
"............"

흐르는 물을 원수로 쓰는 경우보다
정수단계가 3단계나 줄어듭니다.

약품도 거의 쓰지 않아 자연친화적입니다.

(s\/u)당연히 유지관리가 쉬울 뿐 아니라
비용도 기존 정수방법보다 최소 10% 이상
절감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유럽에선 백년 전부터 사용돼왔지만,
우리나라에선 지난 1999년 창원시가
처음으로 개발에 성공해 3년전 부터
일부 지역에 공급하는 정돕니다.

◀INT▶장경호 주민
"안 좋았는데 좋아..."

창원시는 하루 6만 톤을 더 생산하는
2단계 사업도 오는 2010년까지 마쳐
창원지역에 필요한 수돗물의 절반 이상을
이 강변여과수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mbc news 김상헌.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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