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인 오늘(3\/1)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 6.7도의 기온을 보였습니다.
산과 계곡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백화점과 시내주변에도 새학기를 준비하려는
학생들로 붐볐습니다.
내일(3\/2)은 맑은 가운데 영하3도에서
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요일쯤 봄을 재촉하는 비가 한차례 내린뒤 아침기온이 영상권에 오르며
포근해지겠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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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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