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지역 농협에서 판매하는
농작물 재해보험의 혜택이 대폭 확대됩니다.
울주군과 농협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다음달 2일부터 판매하는 농작물 재해보험은
돌풍으로 인한 피해 인정범위가 순간 최대풍속
14미터로 완화되고, 가을 동상해의 보험기간도
5일 연장됩니다.
또 종전 35%였던 보험료 할인혜택도 올해는
최고 50%까지 확대하고, 다만 지난해 보험금을
지급받았을 경우에는 최고 50%까지 할증된
보험료를 납부해야 합니다.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원하는 농가는 지역
농협이나 품목농협을 직접방문하거나 전화로
가입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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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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