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적십자회비 모금실적이 예상보다 저조해
모금기간이 지난달말에서 이달말까지
연장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당초 적십자회비 10억원
모금을 목표로 했으나 지난달말까지 목표 대비 50%에 그치고 있고 지난해와 비교해서도
6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구.군별로는 동구와 북구가 60%에 육박하고
있고 중구와 남구,울주군은 48-9%대에
그쳐 상대적으로 저조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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