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지난 19일부터 9일동안 파견한
인도시장 개척단이 모두 2천600만 달러의 계약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우테스와 영우산업 등 7개 업체가 참가한
이번 시장개척단은 총 175건의 상담을 통해
2천600만 달러의 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뭄마이와 첸나이,뉴델리 등 인도시장에서
상당한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에 스틸 와이어 로프를 생산하는
영우산업은 35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고,
차량 냉동기를 제작하는 동우테스는 기후여건이 좋은 인도시장에 현지공장 설립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