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내린 비가 산간지역에서 눈으로 변해 일부도로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어제(2\/28)부터 내린 비가 지금까지 9mm의 강수량을 기록한 가운데, 밤늦게 산간지역에선 비가 눈으로 바뀌면서 울밀선과 상북면 청도방면에 대해 차량운행이 전면 통제됐습니다.
또, 운문재와 소호고개 구간에선 월동장구를 갖춘 차량에 한해서만 통행을 허용하고 있는 상탭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3\/1) 아침 최저기온은 1도를 기록했으며, 낮 최고기온 6도로 예상되며, 오후까지 5~10mm의 비가 더 내린 뒤 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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