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이 0.35%를
나타내 IMF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지만
실제 자금 사정은 어렵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대체 결제수단의
이용실적이 증가해 어음부도율이 높은 것처럼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초, 모 회사가 노사문제를 이유로
고의로 240억원의 거액부도를 낸 것이 전체
어음 부도율을 높이게 됐으며,전반적으로
기업들의 자금 사정은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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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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