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설연휴로 인한 작업일수 감소로
울산지역의 수출입 물동량이 지난해에 비해 6.6% 감소한 천4백만톤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출입별로 수출이 자동차, 유류, 케미칼 등 주요 업종의 감소로 37.4% 감소하였고, 수입도 전체의 70%를 차지하는 원유가 해외 유가
급등에 따른 도입시기 조절로 6.2%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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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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