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세 부과의 기준이 되는 올해 울산지역의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10.04%나 올라, 토지
소유자들의 세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구.군별로는 울주군이 24.33%로 가장 많이
올랐고 북구 14.51%, 중구 7.69%, 남구 5.78%, 동구 1.52% 순이었습니다.
지난해까지 땅 값이 가장 비싼 곳은
중구 성남동 성도약국이었지만 올해는
삼산동 현대주차장터가 가장 높은
평당 2천49만으로 조사됐습니다.
공시가격은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송부되며
소유자는 3월30일까지 이를 열람한 뒤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