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변의 스카이 라인과 조망권을 확보하기 위한 종합계획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늘(2\/28) 태화강 명촌교에서 상북 궁근정까지 강변 좌우측 300m 이내를 특별관리구역과 일반관리구역, 보전관리구역으로 별도로 지정해 스카이 라인과 주변 경관을 정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특별관리 구역에 대해 강폭의 3분의
1을 넘는 고층 건물 건축을 제한하고,
일반경관구역의 고층 건물에 대해서는
야간 조명으로 외형을 부각시키고 색채와
스카이라인, 형태 등을 주변과 어울리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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