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가 남부서와 서부서의 관할구역
조정을 마치고 내일(3\/1) 정식 업무를
시작합니다.
울주군 전 지역을 맡게되는 울주경찰서는
무거지구대를 남부서로 넘기는 대신
온양지구대를 넘겨받고, 기존 언양지구대 외에 청량지구대와 범서지구대가 신설됩니다.
특히 온양지구대에는 민원센터를 두고 수사와 형사, 교통사고 조사요원을 배치해 울주군
남부지역 주민들의 민원처리 편의를 돕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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