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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20개 사업장 부분파업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2-28 00:00:00 조회수 13

비정규직 법안의 강행 처리를 규탄하기 위한 민주노총의 총파업 방침에 따라 민주노총
울산본부 소속 단위 노조들도 오늘(2\/28)
오후 부분 파업을 벌였습니다.

오늘 파업에 울산지역에서는 현대자동차
노조를 비롯해 금속노조 산하 12개 사업장
노조와 , 금속연맹 7개 사업장 노조 등 모두
20여개 사업장 3만여명이 동참했습니다.

오늘 파업과 함께 민주노총 조합원 3천여명은 울산역 광장에 모여 비정규직 법안 강행 처리에
대한 규탄대회를 열고 울산역에서 남구청까지 거리 행진을 벌였습니다.

한편, 오늘 부분파업으로 현대자동차는
완성자 2천100여대를 생산하지 못해 300억원의 매출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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