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8) 오전 10시쯤 남구 장생포
초등학교 맞은편 야산에서 불이나 임야
천여평을 태우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불길이 초속 14미터의 강한 바람을 타고 크게 번졌지만, 초기 진화에 성공해
다행히 인근 가옥과 옆산으로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마을 주민이 쓰레기를 소각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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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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