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주식회사측이 신청한 국가공단내
남구 용연동 14만평 공장 확장에 대해
울산시가 산업단지개발 시행자로 지정했습니다.
SK 주식회사 공장확장은 지난달
중앙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했으며 울산시는
관련 행정 절차에 따라 이를 승인했습니다.
SK는 이에 따라 1조6천500억원을 들여
중질유 분해공장 증설공사에 들어가
오는 2천8년 4월 시험 가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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