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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발생우려 높은 위생업소 집중 점검

이돈욱 기자 입력 2006-02-28 00:00:00 조회수 145

남구청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동안
집단식중독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합동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집단급식소, 도시락류 제조업소 등
100평 이상 대형업소 330개소며, 점검 결과
법규를 위반한 업소는 행정처분을 받을 뿐만
아니라 언론에 명단이 공개되고 특별관리
대상업소로 지정돼 지속적인 관리를
받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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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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