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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도시계획시설 결정 용역

입력 2006-02-27 00:00:00 조회수 169

울주군 언양읍 반연지구로 확정된 울산국립대 설립과 관련해 울산시가 내년 3월까지 6억원의 예산으로 도시관리계획 시설결정을 위한 용역에
들어갑니다.

울산시의 이번 용역은 국립대 부지확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부지기초 조사와 토지적성
평가,환경과 교통평가,부지조성 계획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타 지역 대학의 설립 과정 자료를
면밀히 수집하는 한편 오는 2천9년 3월 개교에
여유를 갖기 위해 캠퍼스 조성 공기를 단축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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