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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도시가스회사 부당이익 많아

입력 2006-02-27 00:00:00 조회수 92

김기현 의원은 오늘(2\/27) 대정부 질문을
통해 5천원권의 졸속제작과 도시가스회사들의 부당 이득 등을 비난했습니다.

김기현 의원은 조폐공사가 5천원권의
홀로그램 결함을 사전에 알고도 졸속으로
발행을 강행한 의혹을 제기한데 이어,
도시가스회사들이 부정확한 가스계량 시스템의 허점을 이용해 지난 96년부터 9년간 3천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했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또, 정부의 각종 통계자료 무단 변경과 무단 작성 등 통계법 위반사례가 지난해와 올해
집중되고 있는 것은 현 정부가 잘못을 감추고 지지층 단결을 목적으로 허위 통계자료를
남발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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