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읍 주식회사 대경테크노스가
1년여만에 법정관리에서 벗어나 경영 정상화에
돌입했습니다.
울산지법 제10민사부는 최근
이 회사가 자금력이 있는 제3자에 인수돼
현재까지 정리 계획을 충실하게 수행했고
재무구조도 크게 개선돼 회사정리 절차를
종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경테크노스는 지난해 초 경영진이 서류를
가짜로 꾸며 매각한 뒤 잠적해 부도 처리되는 등 우려곡절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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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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