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민노총, 다음달 노동자대회 계획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2-27 00:00:00 조회수 134

민주노총울산본부는 7대 임원 선출 이후 첫 운영위 회의를 열고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등 공식일정을 확정했습니다.

민주노총이 비정규직법안의 2월 국회 처리가 무산됨에 따라 오는 28일로 예정된 총파업 계획을 철회하는 대신 다음달 15일 대규모 울산노동자 대회를 열어 올해 투쟁을 선포하는 장을 열기로 했습니다.

또 5.31 지방선거 시장후보 선출에 대해 조합원총투표 등 다양한 방안을 함께 모색해 보자는 민주노동당울산시당의 제안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공식적인 논의를 거쳐 대의원대회를 통해 결정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