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국립대 설립이 울주군 언양읍 반연지구로
확정돼 건립이 본격화되면서 오는 6월쯤
가시화될 학과구성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설립계획을 주도하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교육부는 울산시와의 지난해 9월 양해각서에서 주력산업과 차세대 성장산업을 뒷받침할 수
있는 공업계열과 공업관련 경영학,그리고 일부 사범학과를 포함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학과를 결정할 교육부는 앞으로 울산시의 의견을 종합해 결정할 예정이며 기존 울산대학교와의 학과 중복은 가급적 최소화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오는 6월쯤 학과구성과 운영에 관한
윤곽을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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