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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칩은 아직 열흘이나 남았는데 조금 이른
봄나들이에 나선 개구리들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따뜻한 날씨에 겨울잠에서 일찍 깨어난
개구리들의 울음소리가 봄을 재촉하는 듯
합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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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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