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컨트리 클럽의 한 회원이 예약 시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총무과 여직원을 폭행해 노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산컨트리클럽 노조는 지난 24일 오전 10시쯤 울산CC 총무과 사무실에 부산출신 송모회원이 들어와 예약담당 김모 여직원에게 철재의자를 던져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혔다며 항의 대자보를 붙힌데 이어, 조만간 경찰에 고발하겠다는
입장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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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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