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 대게에 이어 참가자미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정자 참가자미의 경우 전국에서 유일하게
울산에서만 활어상태로 유통되며
동구 방어진항의 저인망 어선을 제외하면
대부분 북구 지역에서 잡히고 있습니다.
현재 정자에는 참가자미 조업을 위해
1일 평균 20-25척이 출항해 척당 70-100kg의
어획고를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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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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