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야음동과 상개동,북구 진장동과 명촌동 등 완충녹지 일부지역에 대해 울산시가 연말까지 75억원을 투입해 시민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공해차단역할을 하는 울산지역 완충녹지는
남구 두왕동에서 북구 효문동까지 11.8km구간에 걸쳐 100만평이 넘게 지정돼 있으며 울산시는 불법훼손행위를 막기 위해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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