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삼성 계열사, 자원봉사 프로그램 고심

홍상순 기자 입력 2006-02-26 00:00:00 조회수 186

삼성그룹이 이건희 회장의 8천억원 사회 기부와 함께 직원들의 자원봉사를 확대하기로 함에 따라 계열사마다 자원봉사 프로그램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삼성 계열사들은 전 직원들의
연간 20시간이상 자원봉사가 의무화되는 것으로 안다며 이럴 경우 최소한 한달에 한차례
주말과 휴일에 시간을 내야하는 만큼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전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많지 않아
계열사마다 각 사의 실정에 맞은 아이디어
발굴에 골몰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