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이건희 회장의 8천억원 사회 기부와 함께 직원들의 자원봉사를 확대하기로 함에 따라 계열사마다 자원봉사 프로그램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삼성 계열사들은 전 직원들의
연간 20시간이상 자원봉사가 의무화되는 것으로 안다며 이럴 경우 최소한 한달에 한차례
주말과 휴일에 시간을 내야하는 만큼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전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많지 않아
계열사마다 각 사의 실정에 맞은 아이디어
발굴에 골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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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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