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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정 빠듯

입력 2006-02-25 00:00:00 조회수 143

◀ANC▶
국립대 설립 위치가 언양 반영으로 최종 결정됨에 따라 대학 설립 작업이 본격 추진되게
됐습니다.

울산국립대 개교 시점은 2천9년 3월,
앞으로 남은 3년의 기간은 토지 매입,
건설, 학생모집까지 매우 촉박한 일정입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울산 국립대가 들어설 언양 반연지굽니다.

계획부지는 백만평, 향후 150만평에
대학과 대학촌이 건설됩니다.

울산시는 땅 매입을, 정부는 민간투자를 통해 건물을 짓는 등 역할을 분담할 방침입니다.

2009년 3월 신입생 등교 시점까지, 모두
3년안에 이뤄져야 하는 일입니다.

땅 매입이나 민간투자자 선정, 교원 확보에 학과 선정까지, 어느 하나라도 삐끗하면 3년뒤 개교가 어려워지게 됩니다.

◀SYN▶성경륭 "현재로선 잘하겠다는 말밖에, 지금까지 과정도 1년에 마쳤다. 믿어달라"

빠듯한 일정을 맞추기 위해 재경부와 교육부,
행자부, 기획예산처, 울산시 등이 참여하는
국립대 설립추진위원회가 개교때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정부는 끝까지 손발을 맞춰 대통령 공약을
실현하겠다는 입장입니다.

◀SYN▶교육부 차관

국립대 설립을 위해 노력한 시민들은 이젠
정부와 울산시의 협조와 차질없는 진행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MBC NEWS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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