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관리직 사원들이
오늘(2\/5) 오전 경주시 산내면의 한 연수원에서
비경경영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울산공장 과장급 이상 관리직사원
천 900여명이 참석한 이번 결의대회에서
직원들은 최근 급락하고 있는 환율과 고유가, 원자재가 상승 등 경영환경 악화를 극복하기 위해 원가절감과 생산성 향상, 임금동결에 동참하기로 결의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임직원들은 비상경영 결의대회를 마친 후 인근 단석산 등산을 하면서 위기극복 의지를 다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