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숙공 이예 선생 동상 제막식이
오늘(2\/25) 오전 11시 남구 달동 문화공원에서
충숙공 선양회 회원들과 문화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습니다.
울산출신 충숙공 이예 선생은
조선 전기 외교관으로 40여차례 일본에
통신사로 파견돼 조선포로들을 찾아오는 등
활발한 외교활동으로 문광부로부터
이달의 문화인물로 선정됐습니다.
충숙공 선양회는 학술강연회와 백일장 등
이예 선생을 기리는 다양한 문화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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