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조망권 확보와 도시경관을 살리기
위한 울산시의 태화강 경관보호 계획 수립이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변 건물 간격과 강폭에 따른 건물 높이,남산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신축건물을 제한하는 경관보호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4월쯤 이 계획이 마무리돼
각종 인허가 때 반영할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발전연구원 조사 결과 태화강변
조망권확보를 위해서는 건물 높이 35층,
남산주변 스카이라인 보호를 위해서는
13층 안팎이 적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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