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반연지구]도심과 역세권을 잇는 교두보

홍상순 기자 입력 2006-02-24 00:00:00 조회수 198

◀ANC▶
국립대학 입지로 최종 선정된
언양 반연지구는 접근성과 지역 발전성,
개발용이성 등 모든 면에서 최적지로
꼽히는 곳입니다.

언양 반연지구는 어떤 곳인지
홍상순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언양 반연지구는 한창 개발중인 범서읍
구영지구와 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예정부지인
삼남면 신화리 사이에 위치합니다.

울산-밀양간 국도 24호선과 군도 10호선에
인접해 있고 경부고속도로와도 10분 거리내에 있습니다.

울산시가 건설을 추진중인 경전철 2단계
계획구간에도 포함돼 있습니다.

울산 시내는 물론 부산, 대구, 밀양 등
4통팔달로 통하는데다 고속철까지 완공되면
서울까지 2시간권역입니다.

국립대가 울산시내와 역세권 개발축을
연결하는 교두보 역할까지 해낼 것으로
기대되는 지리적 장점입니다.

또 우선 개발 대상지 30만평과 추가확장
가능지 50만평이 모두 관리지역과 농림지역으로 개발에 제한이 없어 장래 확장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땅값은 공시지가 기준으로 평당 만원정도여서 부지매입을 책임져야 하는 울산시의 부담도
적고 지형지세가 완만해 개발도 용이합니다.

여기에 분진, 소음, 대기오염 등이 전혀 없이 조용하고 주변에 풍부한 문화유적이 산적해
있어 대학이 들어설 최적지라는 평가입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