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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언양 반연지구로 확정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2-24 00:00:00 조회수 47

신설 울산국립대학 입지로 울주군 언양읍
반연리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하 울산국립대학설립
추진위원회는 오늘(2\/24) 울산국립대학 입지
심의 결과 울주군 언양읍 반연지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국립대학설립추진위원회는 "울산시가
추천한 4개의 후보지 가운데 반연지구가
접근성과 지역발전성, 부지 확보, 개발용이성, 장래 확장 가능성 등에서 다른 지역보다
우수했다"고 선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반연지구는 경부고속철 울산역 역세권에
위치해 있고, 우선개발 대상지 30만평과 추가 확장 가능지 50여만평 등 80만평이며, 경부고속도로와 국도24호선과 인접해 울산시내에서는
물론 타지에서도 접근성이 뛰어난 곳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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