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국립대 부지가 울주군 언양읍 반연지구로 확정되자, 울주군과 군민들이 다양한 환영
행사를 열었습니다.
울주군은 18만 군민의 염원인 울산 국립대
반연지구 유치를 환영한다며, 오늘(2\/24) 오후 군 직원과 유치위원회 위원,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와함께 반연지구 일대에도 환영 플래카드가
내걸렸으며, 군청 앞마당에서는 언양 풍물패
공연이 마련되는 등 국립대 울주군 유치를
축하하는 다양한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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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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